노동자 건강증진 및 워라밸 프로그램
[찾아가는 시민영화제]
노동인권의 대표작 [태일이]를 파주 곳곳의 지역 시민들과 함께 관람했습니다.
다섯번째, 파주 금촌 / 중앙도서관 / 8월10일
여섯번째, 파주 운정 3동 / 우리들작은도서관 / 8월 17일
일곱번째, 파주읍 / 도담작은도서관/ 8월 19일
여덟번째, 검산동 / 유승한내들작은도서관 / 8월 25일